혼합잡곡밥, 순한 마라탕(학생들이 다시 먹고 싶다고 적어 내는 일등 메뉴), 꿔바로우탕수육, 연근조림, 쌈추무생채, 오렌지, 우유, (배추김치)
올해의 마지막 12월에는 마라탕과 세트로 구성하기 좋은 꿔바로우탕수육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. 행복한 점심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.